Philosophy & Direction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 실패에서 학습하고, 규칙으로 결정화하고, 자동으로 진화하는 시스템을 지향한다.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는 구조
최종 스펙은 코드와 규칙에 남긴다
principle brief · portfolio detail
01작업 요약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 실패에서 학습하고, 규칙으로 결정화하고, 자동으로 진화하는 시스템을 지향한다.
이 기준이 흐려지면 페이지가 설명 자료로만 남고, 독자는 어떤 근거와 산출물을 확인해야 하는지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02입력 의존성
- Core loop: Fail -> Rule -> Automationready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는 구조
- Spec source: Code-as-Specready
최종 스펙은 코드와 규칙에 남긴다
- 공개/비공개 경계 보기watch
철학이 공개 사이트 경계로 이어지는 방식
- 시스템 아키텍처 보기watch
원칙을 실제 저장소와 레이어 구조로 배치
03리스크 신호
| Signal | Severity | Meaning | First response |
|---|---|---|---|
01_핵심_철학 | high | 핵심 철학 | 실패는 fix 커밋과 회고 후보로 남긴다. |
02_의사결정_기준 | medium | 의사결정 기준 | R0: 로컬 변경처럼 즉시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자동 실행한다. |
03_방향성 | low | 방향성 | AI agent는 단순 도구가 아니라 역할을 가진 팀원처럼 운영된다. planner, builder, investigator, reviewer가 각각 책임을 갖고, 사람은 의사결정과 에스컬레이션에 집중한다. |
04반복 절차
핵심 철학
이 페이지를 처음 읽을 때시스템의 근본 원리는 단순하다. 개발 중 실수가 발생하면 기록하고, 세션 종료 시 분석 후보를 만들고, 다음 세션에서 실패 패턴을 규칙으로 결정화한다. 반복 위반은 경고에서 차단으로 승격된다.
실패는 fix 커밋과 회고 후보로 남긴다.반복되는 실수는 rule, checklist, hook으로 승격한다.기획 문서와 시안은 입력이고, 최종 source of truth는 코드와 규칙이다.의사결정 기준
세부 기준을 검토할 때작업은 가역성에 따라 자동 실행, 승인 필요, 명시 확인으로 나뉜다. 현재 요구사항에 필요한 최소 복잡도를 유지하고 범위 외 파일 수정과 과도한 추상화를 피한다.
R0: 로컬 변경처럼 즉시 되돌릴 수 있는 작업은 자동 실행한다.R1: 되돌릴 수 있으나 비용이 큰 작업은 사람 승인을 요구한다.R2: 데이터 손실이나 외부 상태 변경은 명시 확인을 요구한다.방향성
세부 기준을 검토할 때AI agent는 단순 도구가 아니라 역할을 가진 팀원처럼 운영된다. planner, builder, investigator, reviewer가 각각 책임을 갖고, 사람은 의사결정과 에스컬레이션에 집중한다.
방향성Core loop공개/비공개 경계 보기05역할 분담
| Role | Primary work | Handoff |
|---|---|---|
| Owner | 기준과 공개 범위 유지 | Decision / Boundary notes |
| Builder | 문서, 화면, 실행 산출물 반영 | Implementation notes |
| Reviewer | 누락, 과장, 공개 리스크 검토 | Review findings |
| Maintainer | 변경 후 다음 버전 동기화 | Update queue |
06완료 체크리스트
한 문장으로 설명 가능
이 페이지가 어떤 판단을 돕는지 제목, 요약, 첫 절차에서 바로 읽혀야 합니다.
근거와 산출물 연결
설명만 남기지 않고 기준, 결과물, 다음 페이지가 같은 맥락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 확인
내부 경로, 계정, 고객 정보, 미검증 아이디어가 섞이지 않아야 합니다.
다음 행동이 남음
읽은 사람이 어디를 보고 무엇을 검토하면 되는지 링크와 체크 항목으로 남아야 합니다.